Cutting-edge CRISPR gene editing appears safe in three cancer patien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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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By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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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Date 2020-02-08
안녕하십니까

CND 관리자입니다.

이번 시간에는 며칠 전 《Science》에 실린 뉴스를 소개해보고자 합니다.

3명의 60대 암 환자 (Sarcoma (육종) 1명, Multiple Myeloma (다발성 골수종) 2명)에게 3세대 유전자 가위 CRISPR를 통해 편집된 면역세포를 투입하였고, 그 결과와 연구 성과에 대해 설명하는 내용의 자료입니다.

해당 연구는 feasible & safe 증명에 목적을 두었고(rather than cure cancer), 성공적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. 

CRISPR-Cas9 gene editing system은 특정 DNA를 KO시키는 동시에 새로운 DNA를 추가함으로써 T cell 작용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되었지만,

off-target effect (의도하지 않았던 DNA가 변형됨), in vivo에서 edited T cell의 생존 여부 불확실성 등 때문에 실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.

하지만, 본 연구가 Immunotherapy (cell therapy) ; using edited T cell 에 시동을 걸었으므로, 이후 많은 연구팀들이 가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본 자료를 통해 Cancer therapy에서 현재 가장 주목받는 "Immunotherapy"의 방법 중 하나인 세포치료부분의 최신 경향을 파악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


* 출처 : Scinece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(링크 클릭시 출처로 이동합니다.)


          

Immune cells (brown) attack a cancer cell. Using CRISPR could make the immune cells more potent.
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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